[머니S포토] 미르-K스포츠 연류 의혹 전경련, '입 굳게 다문 이승철 부회장'임한별 기자2016.10.28 | 10:11:39가-100%가+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 국정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미르와 K스포츠 의혹에 연루된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을 28일 참고인 신분으로 전격 소환한 가운데 이 부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