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미르-K스포츠 연류 의혹 이승철, '전경련 입장은?' 임한별 기자 1,845 2016.10.28 | 10:12:3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 국정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미르와 K스포츠 의혹에 연루된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을 28일 참고인 신분으로 전격 소환한 가운데 이 부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소노인터내셔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