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서울패션위크 피날레 무대를 위해 강도 높은 ‘엉짱’ 운동을 감행한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28일 밤 방송에서 17년차 톱모델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법이 공개된다고 밝히며, 한혜진이 운동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서울패션위크의 피날레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을 감행한다.
특히 한혜진의 ‘엉짱’ 운동 3종 세트가 공개된다. 사진에서 한혜진은 스쿼트, 런지 등 난이도 높은 운동들을 하는 모습이다. 그는 바벨에 남성도 들기 힘들법한 많은 양의 중량원판들을 끼우고 강도 높게 운동을 하고 있다.
한혜진은 “내가 (패션쇼 순서가) 맨 마지막이라 사람들이 내 궁둥이만 보고 있을 거란 말이야!”라며 엉덩이 집착녀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한혜진의 운동 전후 힙 사이즈를 체크했는데, 운동 후 힙 사이즈가 34.8cm에서 35.4cm로 솔깃한 변화를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