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환타 가격 오른다… 평균 5% 인상 김정훈 기자 1,103 2016.10.31 | 11:06: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코카-콜라음료는 11월1일부로 코카콜라와 환타 2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의 가격 인상은 2014년 12월 이후 2년여 만이다. 이번 인상은 올해 들어 유가, 원당 등의 급격한 가격 상승, 제조경비 및 판매 관리비 상승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코카-콜라측은 설명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