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8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여성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1일 오후 잡지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트로 출국했다.
이날 박시연은 독특한 패턴의 롱 원피스와 함께 버건디 컬러의 코트를 착용해 가을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박시연은 버건디 파이핑이 돋보이는 카멜 컬러의 메신저백을 매치해 코트와 통일감 있는 컬러로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여기에 굽이 없는 앵클부츠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8등신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달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서 백설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