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과 김영광이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지오투(GGIO2)와 함께 한 겨울 화보가 2일 공개됐다.
이태리 컨템포러리 무드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주원과 김영광은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의 훈훈한 화보로 남자 겨울 패션을 제안함과 더불어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겨울과 잘 어울리는 댄디하면서도 매력적인 다운재킷 및 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김영광은 울 재킷에 다운 점퍼를 레이어드한 믹스매치 스타일부터 터틀넥과 글렌체크 코트로 헤리티지 무드를 살린 스타일링 등 트렌디한 남성 겨울 패션을 선보였으며, 주원은 보온성과 디자인, 핏감을 모두 살린 다운재킷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며, 김영광은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열연 중이다.
사진. 지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