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쇼크'를 딛고 급반등 출발한 코스피가 하루만에 2000선을 다시 회복한 가운데 10일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대비 44.22포인트(2.26%) 상승한 2,002.6으로 마감했고, 코스닥 역시 전날대비 23.49포인트(3.92%) 오른 623.23 기록하며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국환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150.6원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