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중계' 허정은이 '엄마 미소'를 유발시켰다.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영은 옹주’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허정은이 연예가중계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허정은은 지난 12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 KBS2 TV새 수목 드라마 ‘오 마이 금비’ 출연을 예고하며 귀여운 외모와 다재 다능한 끼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허정은은 강아지 그림이 눈에 띄는 핑크 컬러의 니트를 입고 회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러블리한 키즈룩으로 등장했다. 특히 귀여운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묶음 머리와 예쁜 보조개 페이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 "함께 연기한 배우 오지호가 한국말을 잘하는 미국인 인줄 알았다"는 순수한 발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KBS2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