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지열이 밀리터리룩으로 센스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황치열은 지난 17일 오후 호주 시드니 스케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황치열은 카키색 트렌치 코트와 밀리터리 느낌이 물씬 나는 컴뱃부츠, 심플한 디자인의 독특한 가죽백팩으로 개성 있는 한류스타의 밀리터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공항에 모인 팬들과 함께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며 작은 팬미팅을 갖기도 했다. 황치열은 '쑨난(Sun Nan)의 콘서트' 특별무대와 '시드니 국제 중국영화제'에 초청됐다.
























사진. 레드더피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