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전남지원과 대한민국 스타팜 광주·전남협의회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전남도청 1층 로비(윤선도홀)에서 ‘제1회 광주·전남 스타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스타팜(Star Farm)’은 국가인증의 안전한 농식품 생산을 선도하는 GAP·친환경인증, 유기가공식품, 전통식품, 술품질인증, 지리적표시 등록, 6차 산업화 사업자 인증 등을 받은 농장(업체) 중 모범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농장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선정해 지정한 농장(업체)을 말한다.
현재 스타팜은 전국적으로 480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이 중 광주·전남에는 순천 한솔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해 곽씨네푸드, ㈜시루연 등 83개소가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국가인증을 선도하는 광주·전남지역 대표 Star Farm 22개 농장(업체)이 참여해 스타팜 농장에서 생산하는 국가 인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전시·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광주·전남 스타팜 협의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