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얼굴에 연탄가루 범벅이지만, 사랑의 온정 전하기에 바쁜 아이들 임한별 기자 2,837 2016.11.25 | 15:15:4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랑의연탄나눔운동 본부와 서울 홍제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50여명이 지난 24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 1000여장을 전달했다. 주요뉴스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