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완판녀'다운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황정음은 지난 1일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황정음은 네이비 컬러의 맥시 코트에 데님 부츠컷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화이트 앵클부츠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해 발끝까지 엣지 있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황정음이 착용한 앵클부츠는 '슈콤마보니' 제품으로 블랙과 화이트컬러 배색으로 시크한 느낌을 더해준다. 발목 부분 뒷면의 골드 링 장식이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며, 발목까지 타이트하게 감싸줘 디자인은 물론 각선미까지 강조할 수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운빨로맨스'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사진. 슈콤마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