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가 수지가 올블랙 속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센스 있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수지는 지난달 30일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6 MAMA)'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올블랙의 심플한 핏과 함께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그는 가죽재킷과 블랙 팬츠, 운동화를 매치해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또 자칫 심심하고 단조로울 수 있는 패션에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연출해 트렌디한 데일리백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수지는 크로스백을 클러치로 활용해 한층 위트 있는 무드를 선보이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수지의 데일리백은 캐주얼룩, 오피스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수지는 지난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진행된 '2016 MAMA'에서 그룹 엑소의 백현과 함께 부른 듀엣곡 '드림'으로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상을 수상했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