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청문회] 신동빈 회장 "70억, 면세점 특혜 위한 것 아니다"(속보)김유림 기자2016.12.06 | 16:13:55가-100%가+/사진=사진공동취재단오늘(6일)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포함한 재벌 총수 9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신동빈 회장은 면세점 특혜 의혹에 대해 "70억은 면세점특혜를 위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