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차은택 "최순실 명령에 김기춘 만나"(속보) 김유림 기자 2016.12.07 | 11:24: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뉴시스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오늘(7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차은택 전 감독은 "최순실의 명령에 김기춘 전 비서실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오늘 구속심사 [부고] 강정원씨(前 KB국민은행장) 별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