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박세영은 지난 6일 뷰티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세영은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풍성한 퍼 야상을 착용해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걸맞는 패션을 완성했다. 또 선글라스로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뽀얗고 아기같은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세영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또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클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