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8일 오전 사상 처음으로 180만원을 돌파했다. /사진=뉴스1 DB
삼성전자 주가가 8일 오전 사상 처음으로 180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개장 직후 180만10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1%(2만5000원) 오른 179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지주사 전환과 배당금 증액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이어 4분기 실적 기대감이 선반영되면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