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오늘(9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가결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이 있을 때까지 최장 180일 동안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