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 10월 31일부터 5주에 걸쳐 울산·제주지역의 태풍 '차바' 피해 학교 49곳을 방문해 도서와 학용품 등 위로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태풍피해지원은 더케이손보 직원의 제안으로 실행됐다. 이에 따라 더케이손보는 피해지역 신청학교 상황에 따라 위로물품과 차량점검·출장 건강진단 등을 지원했다.
박유택 더케이손해보험 본부장은 "피해학교 학생들이 이번 어려움을 극복하고 피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교직원 여러분에게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