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윤소하 의원 "이완영 새누리 간사, 국조 방해 인상"장영락 기자2016.12.14 | 10:29:26가-100%가+오늘(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3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여야간 특위 여야간 협의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윤소하 의원은 "새누리당 간사인 이완영 의원이 국조를 방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며 증인 요청 등과 관련해 항의했다.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