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수제 디저트 전문기업 ‘케익랑(RANG)’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6 창조경영 및 재능나눔 연말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저처장’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와 사)한국재능기부협회가 주최하는 ‘2016 창조경영 및 재능나눔 연말대상’은 중소기업과 민간 차원의 국가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조경영인’을 발굴 육성하고 ‘창조명인’을 선정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만든 상이다.
방경랑 케익랑 대표는 “창조경영인 상에서 요식업에 중요한 ‘식품의약품안저처장’ 상을 수상하게 돼서 기쁘다”며 “카페에 공급되는 저품질 케이크의 질을 개선하고자 고퀄리티의 수제 케이크를 사업 초기부터 선보인 보람이 있다”고 전했다.
2010년 설립된 ‘케익랑’은 케이크 및 과자류인 디저트를 만들어 개인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숍, 레스토랑, 기업체 등에 납품하는 디저트 전문기업이다. 현재 탐앤탐스, 일리카페, 매머드커피, 생활커피, 꽃빙, 카페라떼르와 같은 프랜차이즈 커피숍 및 초록마을, 개인 카페 등 약 700~800여개 매장에 디저트를 납품하고 있다.
최근 2016 서울 카페쇼 디저트 부분으로 참가해 아이스케익, 레인보우, 프리미엄 티라미수 케익 등 트랜디한 디저트를 선보여 카페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에 적합한 업체로서 인증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이완영 국회의원,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과 중소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케익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