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영재 "2013년 4월 청와대서 연락 왔다… 최순실이 소개 안해"김나현 기자2016.12.14 | 15:03:40가-100%가+/사진=사진공동취재단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은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언제 처음 봤는가. 최순실씨에 의해 알게 됐는가"라고 질문하자 "지난 2013년 4월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다"며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을 소개해 주지 않았다"고 대답했다.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