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영재 "2013년 4월 청와대서 연락 왔다… 최순실이 소개 안해" 김나현 기자 2016.12.14 | 15:03: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은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언제 처음 봤는가. 최순실씨에 의해 알게 됐는가"라고 질문하자 "지난 2013년 4월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다"며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을 소개해 주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