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석균 "세월호 당일 오전 10시30분 통화 이후 청와대 지시 없어" 김나현 기자 1,510 2016.12.14 | 16:19: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은 "(세월호 참사 당일인 지난 2014년 4월16일) 오전 10시30분 통화 이후 청와대에서 지시가 없었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