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개최된 가운데,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은 "최순실이 학사 의논 차 인사하러 왔다"며 "올해는 4월쯤 정유라와 왔다"고 말했다. 최 전 총장은 "(정유라가) 열심히 훈련하겠다며 잠시 인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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