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최경희 "지난 2년간 많은 사람 만나… 웬만하면 만났다" 김나현 기자 1,035 2016.12.15 | 12:33: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개최된 가운데,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은 "지난 2년간 많은 사람을 만났다"며 "비서실 판단 아래 웬만하면 만났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아픈 아이 '분수토'로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