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국정농단 방치, 언론 책임 커"김나현 기자2016.12.15 | 18:02:50가-100%가+/사진=사진공동취재단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개최된 가운데,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은 "국정 농단 방치는 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조 전 사장은 또 "정윤회 문건에 최순실이 언급됐다"고 말하기도 했다.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