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생수 병뚜껑 모양 티백 ‘티업(Tea-Up)’
티업은 기존의 고온 중탕 방식이 아닌 저온 침출 가공법이 적용돼 기호에 따라 따뜻한 물에서 뿐만 아니라 차가운 물에서도 잘 우러나 차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옥수수차, 보리차, 헛개차, 우엉차, 돼지감자차를 골라 마실 수 있으며 식약청 식음료용 기준을 통과해 180도의 끓는 물에서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이다.
현재 티업은 갤러리아백화점(압구정본점, 수원점), 롯데백화점(본점), 왓슨스, 롭스 등에 입점 판매 중이다
◆상온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무균 패키지 ‘테트라팩(Tetra Pak)’
상하목장이 선보인 무균팩 백색우유와 가공유 제품은 무균 종이 패키지가 빛과 산소를 차단해 냉장이나 방부제 없이도 맛과 영양을 본연의 맛 그대로 보존한다. 유기농 우유를 132도 이상에서 2초간 살균해 무균팩에 담았다. 변질이 쉬워 냉장보관 해야 했던 우유를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게 되면서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소량포장을 이끄는 컵푸드 패키지 ‘돌(Dole) 후룻볼’
청과브랜드 돌(Dole)의 ‘후룻볼’은 한 입 크기의 과일을 100% 주스에 담은 2 in 1 제품이다. 과일 본연의 식감과 달콤한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설탕, 방부제, 인공향을 첨가하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컵에 포크가 함께 동봉돼 있어 야외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간편한 휴대용 이유식 패키지 ‘스파우트 파우치’
매일유업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아기에게 이유식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는 육아맘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했다. 패키지는 안정성과 편이성을 고려해 ‘스파우트 파우치’를 적용했다.
뚜껑을 열고 제품을 데운 뒤 바로 숟가락에 덜어 먹일 수 있어 별도의 용기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엄마가 이유식을 만들 수 없을 때 이유식이 필요한 경우 어떤 상황에서든 바로 먹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을 구축해 엄마가 직접 생산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재품 패키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이유식 쌀의 도정일, 유기농 쌀 인증서 등을 비롯해 제조공정과 제품 사용법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