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은 강달러 압력이 반영되면서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4원 오른 118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약 5원 상승한 1183원에서 출발해 1185원 가까이 근접했다가 장중 상승폭을 좁혔고 시가 대비 약 1원 상승한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0%∼0.75%로 인상하면서 달러화 강세와 투자심리 위축이 심화됐고 원/달러 환율이 연일 상승 마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2042.24에 장을 마쳤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