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IR은 지난해부터 연탄은행의 ‘사랑의 연탄 300만 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도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2000장의 연탄 기부와 더불어 총 10가구에 각 100장씩 총 1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한현석 서울IR 대표는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연탄 나눔을 2년째 진행 중이며 내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IR은 올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소속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대안학교인 ‘스타칼리지’에 1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97년에 설립돼 내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IR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밥캣 등 우수한 기업의 IPO(기업공개)와 약 50여개 사의 연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1위 IR 및 PR컨설팅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