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위증교사 의혹 관련 해명 이만희, "우리는 결단코 결백하다" 임한별 기자 2016.12.20 | 13:16: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새누리당이 비대위 구성 논의 및 원내부대표단 선출과 관련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만희 의원이 최순실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인들에게 위증교사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해명을 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