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미가 무스탕으로 센스 있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선미는 지난 20일 스케줄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했다.
이날 선미는 블랙 컬러의 가죽 팬츠와 레드 스트라이프 탑으로 '락시크룩'을 선보였다. 아우터로는 블랙 컬러의 무스탕을 걸쳐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선미가 착용한 무스탕은 '시슬리(SISLEY)'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선미가 속한 원더걸스는 지난 7월 미니앨범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