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김성태 의원 "위증 논쟁, 핵심 비껴갈까 우려" 김유림 기자 1,530 2016.12.22 | 10:31:5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22일) 제5차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날 5차 청문회에 우병우 청와대 전 민정수석과 조여옥 대위가 출석했다. 국조특위 위원장인 김성태 의원은 "위즌 논쟁으로 핵심이 비껴갈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