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우병우 "검찰에 압력 넣은 적 없다" 김유림 기자 2016.12.22 | 11:24:4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22일) 제5차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날 5차 청문회에는 증인 18명 중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조여옥 대위만이 출석했다. 우병우 전 수석은 "검찰에 압력을 넣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부고] 강정원씨(前 KB국민은행장) 별세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오늘 구속심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