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신한카드 가맹점에서 중국 및 해외에서 발행된 유니온페이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카드는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과 국내 및 해외 유니온페이 고객 대상으로 유니온페이카드 이용 활성화와 공동 신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중국 방문객을 포함한 해외 유니온페이카드 고객에게 국내 가맹점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점 전표 매입 및 정산 업무 처리를 진행한다. 국내 유니온페이카드의 결제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양사는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유니온페이 브랜드에 특화된 카드를 출시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빅데이터, 핀테크 등 신규사업도 지속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양사가 공동사업을 추진해 고객에게 한층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