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재수사 촉구 진정서 접수차 특검사무실 방문한 고 최경락 경위 유족임한별 기자2016.12.30 | 13:29:54가-100%가+30일 고 최경락 경위의 형인 최낙기씨(왼쪽)가 특검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3만4900여명의 서명이 담긴 진정서 접수를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검사무실을 방문하고 있다.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