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 전남나주시장이 내달 6일부터 20개 읍·면·동을 돌며 소통행보에 나선다.
나주시는 올해 시정운영방침 7대 기조를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나주시는 올해 시정운영방침 7대 기조를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강 시장의 연두순시는 다음달 6일 오전 남평읍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하루에 2개소씩 이뤄질 예정이다. 또 지역의 현안문제 및 주민애로사항 등을 지역주민과 시장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기 위한 소통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한편 민선6기에 실시했던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총 건의사항 1481건 가운데 완료 996건 , 114건 추진중, 114건 장기과제, 처리불가 257건으로 분류됐다. 건의내용별로는 농로포장, 도로개설 등 경제안전건설분야가 106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주민복지 보건 등 총무 분야가 303건, 농업분야 90건, 기타 20건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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