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헤어 클리닉 루잇(LUIT)은 겨울철 외부 환경에 의해 손상된 모발을 집에서 관리할 수 '헤어 너리싱 오일(HAIR NOURISHING OIL)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헤어 너리싱 오일'은 레몬의 60배에 달하는 비타민을 함유한 카무카무 열매 추출물과 비타민 푸드의 대명사로 불리는 오렌지 껍질, 레몬 껍질 오일이 함유돼 있어 윤기 있고 탄력 있는 머릿결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더불어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함께 끈적이지 않고 가볍고 산뜻한 제형은 모발 케어의 마무리 단계는 물론 상시적으로 모발에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감을 선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루잇을 기획한 미용 기업 커커 관계자는 "'헤어 너리싱 오일' 출시로 루잇은 살롱에서 받아볼 수 있는 클리닉부터 데일리 케어가 가능한 홈케어 라인까지 손상된 모발을 체계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많은 고객들이 루잇과 함께 거친 머릿결에서 부드러움과 윤기를 체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커커는 '헤어 너리싱 오일' 론칭을 기념해 오는 2월 1일부터 한 달간 커커 페이스북을 통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커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헤어 너리싱 오일'은 살롱 브랜드 이철헤어커커와 마끼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커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