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검찰은 10일 오전 0시6분쯤 압수품을 가지고 대구 수성구 육군 제2작전사령부에 복귀했다.
군 검찰은 박 전 사령관의 휴대전화, PC, 집무 서류, 예산 관련 서류, 공관병 운영 실태 및 비품 관련 서류, 공관 시설 개선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검찰은 압수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박 전 사령관에 대한 재소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앞서 군 검찰은 전날 오전 수사관 20여명을 급파해 육군 제2작전사령부 공관, 집무실, 비서실, 박 전 사령관의 이전 거주지인 경기 용인시 자택 및 현 거주지인 충남 계룡시 자택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앞서 군 검찰은 전날 오전 수사관 20여명을 급파해 육군 제2작전사령부 공관, 집무실, 비서실, 박 전 사령관의 이전 거주지인 경기 용인시 자택 및 현 거주지인 충남 계룡시 자택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뉴스언팩] 금메달의 보상 꼭 병역특례여야 하나 / 신한·국민·하나까지 해킹, AI에 줄줄이 뚫린다](https://i.ytimg.com/vi/sNh-vxA0x5Q/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