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사회공헌 활동 ‘BSR(bhc+CSR)’ 일환인 ‘bhc 해바라기 봉사단’의 2018년 첫 활동 소식을 알렸다.

bhc 청년봉사단인 ’해바라기 봉사단‘ 1기 3조는 지난 4일(목)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천사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린이들과의 ’내 손으로 만드는 하키게임‘이라는 주제 아래 점토로 공을 만들고, 하키 막대기를 손수 만드는 등 미술 공작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실제 하키게임 놀이를 통해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 bhc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가 지난해 전국 대학 재학생 20명을 선발해 구성한 봉사단으로 4개조로 나뉘어 매달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바라기 봉사단’ 1기(4개조) 전원이 bhc 전 직원과 함께 연탄 봉사에 참석하면서 작은 손길의 도움을 보였다.
bhc치킨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BSR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며, "해바라기 봉사단’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