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경험 전혀 없는 직장인도 성공할 수 있는 먹는장사 창업 전략!”
10년 간 13개 매장 운영! 단 한 곳도 적자 없이
“불황에 창업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예비 사장들, 장사를 시작했지만 잘되지 않아 고민인 초보 사장들, 규모를 늘리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중수들, 모두 잘되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현장을 경험해보지 않았고, 모르기 때문에 실패를 거듭하는 것이다. ”
충남대 앞에서 각기 다른 품목으로 10여 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충남대 김대영 거리’의 주인공인 ‘김대영’씨는 ‘첫장사 불패의 법칙’을 통해 불황극복 방법을 소개했다.
김대영씨는 5년 차 직장인 시절,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마음으로 창업 시장에 뛰어들어 15년 간 적자 나지 않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도서에서는 줄 서는 가게로 만든 ‘장사의 달인’의 망하지 않는 먹는장사 창업, 운영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다.
아는 것 하나 없이 실패만 거듭하던 초보 장사꾼 시절, 힘이 되는 조언보다는 뒤통수 차려는 사기꾼이 더 많았던 그때 저자를 이끌어 준 것은 두 가지였다.
곳곳에 흩어져 있던 창업·장사 관련 강의, 그리고 생생한 성공 사례를 가지고 있는 현장 고수 가르침. 그중에서도 지금까지 뼈에 새겨져 저자를 성공으로 이끈 것은 애정을 가진 현장 고수의 멘토링이었다.
IMF 금융위기 때보다 더 경쟁이 치열한 2018년의 대한민국 창업 시장. 소상공인 700만 시대에 필요한 것은 평범한 장사 이론서가 아닌 짠 눈물과 뜨거운 땀이 있는, 생생한 장사 현장 백서다.
이 책에는 현장에서 온몸으로 겪어낸 저자의 장사 이야기가 녹아 있다.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 장사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만한 64가지 질문에 대한 장사의 달인의 명쾌한 답을 통해 성공하는 장사 비법을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