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 (대표 오광현)가 전국을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구운 피자를 무료로 기부하는 ‘파티카 로드맵 시즌 3’를 시작한다.

도미노피자 파티카는 피자 메이킹 시설이 탑재된 차량으로 2008년 10월 첫 출범해 전국의 다양한 지역 축제 및 사회공헌 현장을 찾아가 무료로 피자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도미노피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도미노피자는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전국의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며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파티카 로드맵’을 2018년에도 진행한다. 올 한 해 동안 서울∙경기 지역부터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등 전국을 돌며 희망의 피자를 무료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파티카는 지난해 ‘파티카 로드맵 시즌 2’를 통해 총 15개 지역, 38개 시군을 방문했다. 이를 이동거리로 환산하면 60,200km에 달하며, 전국에서 파티카의 피자를 시식한 인원은 2만 9700여 명으로 총 5천520판의 피자를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