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선고공판 앞두고 고개숙인 미스터피자 창업주임한별 기자2018.01.23 | 10:49:30가-100%가+가맹점주들에게 수년간 갑질을 하는 등 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의 선고공판이 2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정 전 회장이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에 들어서고 있다.주요뉴스"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