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이하 부산아쿠아리움)이 신규 전시존 ‘생물아트展, 바닷속 아티스트(이하 바닷속 아티스트)’에 이색 포토존을 추가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지난달 21일 공식 론칭한 ‘바닷속 아티스트’는 컬러와 패턴이 인상적인 다양한 해양생물들과 함께, 이들의 무늬를 모티브로 한 다채로운 설치 예술 및 패션 아이템을 전시하는 독특한 구성이 특징이다.
그리고 23일 ‘바닷속 아티스트’의 ‘가든일존’과 ‘쏠배감펭존’에 잡지표지형 포토존과 핀포토존을 각각 추가 설치했다.

부산아쿠아리움 장명근 마케팅 팀장은 “더 많은 분들께서 ‘생물아트展, 바닷속 아티스트’를 통해 해양생태계가 만들어내는 자연 그대로의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셨으면 한다”며,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 테마파크로서 감상의 즐거움과 교육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가족형 전시 콘텐츠를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아쿠아리움은 ‘바닷속 아티스트’의 론칭을 기념해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닷속 아티스트’의 메인 전시 테마인 ‘도트 무늬’로 랩핑 된 부산아쿠아리움 홍보 차량을 촬영해온 이들에게는 입장권 1만원 혜택을, 메인 전시 색상인 노랑색과 검정색 의상을 입고 온 커플 또는 2인 관람객들에게는 1+1 입장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