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콘서트 티켓이 2월 1일 낮 12시, 인터파크와 LG아트센터를 통해 오픈된다. 옥주현 콘서트 'VOKAL'은 3월 17일(토)과 18일(일) 양일간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2년전 열린 콘서트에서는 22인조 오케스트라와 꾸미는 웅장한 무대뿐 아니라 즉석 콩트, 의상 퀵 체인지 등으로 촘촘한 구성을 선보였으며, 중간중간 ‘사람 옥주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더불어 성시경, 박효신, 서현 등 특급 게스트가 깜짝 출연, 옥주현과 호흡을 맞춰 관객들에게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2년만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 역시 수많은 대형 뮤지컬의 킬링넘버들을 비롯, 소속사 포트럭의 공식 SNS를 통해 미리 원하는 넘버를 신청 받아 불러주는, ‘옥주현이어서 가능한’ 콘텐츠들로 꽉꽉 채워질 예정이다.

한편, 현재 옥주현은 톨스토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전세계 초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