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선수단. /사진= 뉴스1

한화 이글스의 투수 배영수. /뉴스1 DB

한국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2018년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한화에 따르면 자유계약(FA) 선수를 제외하고 최고 연봉자는 배영수(5억원)다. FA(자유계약) 권리 신청을 1년 뒤로 미룬 이용규가 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연봉 계약을 마무리한 한화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한용덕 감독(53)을 포함해 코칭스태프 15명, 선수 45명 등 총 6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오는 2월1일부터 3월9일까지 훈련을 진행하고 3월10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