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공동 사회공헌활동은 국내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이 2007년부터 매년 회사 이익의 일부를 출연(현재 총 3691억원)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출연금 중 119억원은 44개 사회복지·공익기관과 함께 독거노인, 저소득 어린이·청소년,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각종 사회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103억원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 출연돼 자살예방, 저출산해소, 고령화극복, 생명문화확산 지원사업 등의 4대 주요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나머지 120억원은 생명보험의 건전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생명존중 문화 확산 관련 사업 등을 통한 금융보험교육문화사업과 공익성캠페인사업 등 추진을 위한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에 출연됐다.
이날 약정식에는 최유강 드림터치포올 대표, 김명전 숲사랑소년단 이사장,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등 44개 사회복지·공익단체 대표와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홍원학 삼성생명 전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이사 등 생명보험회사 주요임원 등이 참석했다.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사회,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생명존중 문화와 상부상조의 정신을 확산하고 실현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 생명보험회사와 사회공헌활동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하시는 많은 실무자,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최유강 드림터치포올 대표, 김명전 숲사랑소년단 이사장,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등 44개 사회복지·공익단체 대표와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홍원학 삼성생명 전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이사 등 생명보험회사 주요임원 등이 참석했다.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사회,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생명존중 문화와 상부상조의 정신을 확산하고 실현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 생명보험회사와 사회공헌활동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하시는 많은 실무자,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