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이달 말까지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아산스파비스에서 ‘워터파크+온천’ 입장료를 동반 1인까지 각 1만원(정상가 대인기준 주중 3만7000원, 주말 4만4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추가 동반인은 인원 수 제한없이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제주아쿠아나에서도 이용권을 본인과 동반 1인에 대해 각각 1만원(정상가 대인기준 주중 2만원, 주말 2만4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추가 동반인은 인원 수 제한 없이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엘리시안강촌에서는 리프트 주간권을 본인에 한해 1만원 특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동반 3인까지 최대 5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 혜택은 전월실적에 상관없이 하나카드 신용 및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적용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