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8퍼센트

P2P(개인대 개인)대출 전문기업 8퍼센트가 설맞이 대출금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출 신청 시 이벤트 코드란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입력하면 최대 20%의 금리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선착순 10억원 한도 내에서 운영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8퍼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8퍼센트의 대출금리는 최저 4.37%이며 최대 5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신용등급 1~7등급이면서 최근 1년간 연체·채무 불이행 이력이 없어야 하며 재직·소득 증빙이 가능해야 한다.


이효진 8퍼센트 대표는 “그동안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공급하고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8퍼센트를 통해 대환에 성공하면 1년마다 우대금리와 대출한도 확대 혜택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8퍼센트 대출자의 신용등급별 인원 분포는 4등급 15.9%, 5등급 21.9%, 6등급 27.5%로 중신용자들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8퍼센트 대출로 대환할 경우 21%의 고금리에서 11%의 중금리로 평균 이자를 낮출 수 있었다. 이용자들은 이자 절감 외에도 중도 상환 수수료 면제, 비대면 대출 이용, 간편한 서류제출 등을 P2P대출의 장점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