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암 관련 진단과 수술, 입원 등을 종합 보장하는 '프로미라이프참좋은 암보험'을 5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부위를 선택해 보강할 수 있는 부위별 암진단비가 있다. 암종별 발병률과 경제적 부담금 그리고 고객의 니즈를 고려해 주요 부위를 선별했고 기존에 판매하고 있었던 남성·여성 생식기부위를 포함해 위, 폐, 간/담낭·담도/췌장 및 비뇨기관까지 총 5개 부위에 대해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선택해 추가 가입할 수 있다. 

또 암관련 담보들의 감액기간을 삭제해 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암은 일반적으로 가입초기의 리스크를 감안해 1년이내 지급사유 발생시 가입금액의 50%를 지급했으나 참좋은 암보험에 탑재된 암진단, 암수술, 암입원 관련된 담보들은 감액기간 없이 초년도부터 충실한 암보장을 제공한다. 


일정 보험료 이상의 가입자에게는 암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평상시에는 전문의료진 일대일 건강상담, 건강검진 예약 및 우대를 통해 사전 예방하고 암 진단을 받으면 빅5 병원 진료 예약, 전문간호사의 동행서비스 등을 보험가입일 30일 이후 10년간 지원한다.

참좋은암보험은 0세에서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