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은 지난 2일 개관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배후단지 B-1블록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 주택전시관에 주말동안 2만여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1964번지(신대배후단지 B-1블록)에 위치하며 ▲전용 84㎡A 183가구 ▲84㎡B 77가구 ▲101㎡ 128가구 ▲110㎡ 105가구 등 총 493가구로 구성된다.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남해안 거점 신도시를 지향하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배후단지에 조성된다. 이곳은 우수한 교육환경을 비롯해 각종 생활인프라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신대배후단지는 경남과 전남을 연결하는 축에 세워지는 거점도시라는 점과 젊은 층이 선호하는 고급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미래가치가 높게 전망돼 활발한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인근 동순천IC, 신대IC를 통해 순천 시내는 물론 여수, 광양, 광주 등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한 광역교통망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대배후단지 B-1블록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4Bay 구조와 이면 개방형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혁신설계로 단지는 개방감을 최대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외부에서도 내부 시설들을 관리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갖췄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바로 뒤편에는 18홀 규모의 골프장이 자리한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돼 있다.
여기에 신대지구만의 생태 회랑길을 비롯한 공원들은 입주민들의 여가 및 체육활동을 돕는 최적의 공간을 선사한다.
한편, 중흥건설은 이날 주택전시관 오픈을 시작으로 1순위 8일, 2순위 9일, 당첨자발표 19일, 계약은 3월 5~7일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중흥건설의 ‘순천 신대지구 B-1블록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303-1번지에 마련됐다.